NEW 방명록 & 통판 등 공지게시물 통합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공지가 너무 많아서 이전 공지포스팅들은 내리는 대신 링크형식으로 남겼습니다.
통판이나 벼룩시장 관련 문의 및 신청은 해당 포스팅 리플로 부탁드려요

만화 및 그림로그

회지통판

상설벼룩시장(09.12.07. 업데이트)

심플 오브 간단한 이 이글루의 정책
개념없으면 사람대접 안해드립니다


먹고살기가 힘이 듭니다
여러분의 정성이 정콘죠를 살립니다


멋진남자 제롬 펌질



셍 세야
쇼넹이와 미나
셍 세야
아쉿타노 윻샤
워후헤에
쎙 세야
풰갓삿스노 요호니
쎙 세야
이마코소
하바타케에이

뻬가서스 팬터지로 이미 꽤 알려진 프랑스 덕후 제롬입니다.
열창하는 모습과 절묘한 발음과 심사위원들 표정이 완벽하게 어우러져서ㅓㅂㅂㅈ딪;ㅈㄷㄱㅈㅂㄷㄱㅁ;ㅣ;ㅂㄴㅇㄴㅇㄹㄲㄲㄲㄲㅈ

사실 우리나라니까 덕페정도가 TV에 나와서 주목도 받고 하는거지
서양의 미친 덕후들에 비하면 명함도 못내밀 ...




세인트 세이야 오피셜 오프닝
감동의 쓰나미







저쪽 바닥에선 꽤 유명한듯?...
Rival Ducan으로 검색해도 꽤 나오던데 닉네임인지 ..


기어 플루르 정크

엠폴리오 남자 호르몬
청년 로빈의 초상
개그일수밖에 없는 소재로 초딩취향 시리어스를 하니
그리는 나도 손발이 오그리토그리
보는분들도 손발이 오그리토그리하겠지만
심심풀이로 봐주세요

일대기는 뭐 여자 로빈이랑 비슷
CP9에 잡혀 자포자기하고 있었으나 루피코의 외침에 완력으로(..)해루석 수갑 박살
루치랑 싸우는건 로빈
손을 여러개 피워서 만들어내는 꽃꽃 기간트 피스톨
거인족과의 유대가 있는 로빈이기에 더욱 특별한 의미가 담기긔 ..
이 팔은 거인족의 팔...사우로에게 이어받은 의지다!
... ..
아이디어가 생각이 안나서 기어2는 건너뛰고 기어3 비슷한것만 나왔습니다


크리스피 매니아클럽 1월 미션 글줄

지난주부터 회사를 다니느라 조금 분주합니다.
일하게 된건 좋은데 이번달 크리스피크림 매니아클럽 미션을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처럼 도넛 리뷰가 아닌, 일종의 파견 매니저인
CRS(Customer Relationship Specialist)와 인터뷰를 하는 내용이었고,
CRS는 평일에만 각 지점을 돌아다니며 일하는지라 맞출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안그래도 원고마감때문에 바쁜 여친에게 염치불구하고 부탁을...
토끼야 언제나 미안하고 고마워ㅜㅜ

여친이 만난 김혜진 CRS께선 수줍음이 많으신지 사진촬영을 사양하셔서
증언을 토대로 캐릭터 그림이나마 ..


CRS는 기존 점원이 제공하는 것보다 고객에 가까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모토를 내걸고 있습니다.

일반 점원업무에 더해서 단체석의 테이블세팅,
셀프서비스에 불편을 겪는 고객에게 신속한 대응하는 등의 업무를 매장에 상주하면서 제공하고,
현재 총 여섯명이 있으며 한달에 4~5번씩 지점에서 근무한다고 합니다.

시행한지 1년이 다되어가지만 아직 총원이 여섯명뿐이라 근무 지점이 몹시 적어 고객들이 접할 기회가 적고,
일반점원과 다른 유니폼을 입고있지만 겉보기에 점원과 업무구분이 확실하지 않아서
CRS를 지점 매니저 정도로 보는 손님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물론 Customer Relationship Specialist-고객만족전문가라는게
그리 거창한 것도 아니고, 위에 열거된 업무들을 하는 것으로도 충분하긴 하지만
제가 이번달 미션을 하기 전까지 CRS의 존재조차 몰랐던 것을 보면,
좀더 차별화된 업무, 그리고 그 이상으로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여친이 인터뷰를 위해 준비하는 동안 있었던 일화들을 예로 들자면,
사당점에선 본사직원 인터뷰를 하러왔다고 점원에게 이야기했더니
'점장님과 만나려면 예약을 해야한다'라는 대답을 듣기도 하고,
다음날 안양점을 찾아갔을땐 CRS인터뷰라고 했더니
점원에 이어서 점장까지 당황하는 듯 보였다고 합니다.
설마 존재조차 모를 린 없고(..) 각 지점에의 홍보도 잘 안되고 있는건지,
매니아클럽에서 CRS 인터뷰를 합니다, 라는 전달사항이 없었던건지...

CRS같은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게 존재한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그 자체를 강조하는 것도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키는 전략이거든요.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처음 먹었을때의 느낌을 지금도 잊지 못해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좋아하게 됐고,
그래서 매니아클럽 같은 것도 자청해서 하고 있지만
국내에 들어온 지 몇년이 지난 지금도 크리스피의 입지는 아직 애매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론 좀더 저렴하고 대중적인 도넛 브랜드가 되길 바라지만,
지금의 크리스피는 대중적이라고 하기엔 너무 비싸 보이고
고급이라고 하기엔 좀 싸 보이는 어중간한 위치에 서 있죠.
이번 미션같은 시도가 매니아클럽 대상에서 그치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고객들을 향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김혜진 CRS 못찍은대신 찍어온 안양점 사진들by 여친




200일 소금장



앞으로도 이쁘게 사랑해갈께요


신켄쟈 제4화 만화 만화

이제와서 이걸 올리는 이유는(후략)


류노스케라면 분명 이럴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차피 지금은 오피셜도 팬들도 타케루x마코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상관없어





1 2 3 4 5 6 7 8 9 10 다음


b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