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방명록 & 통판 등 공지게시물 통합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공지가 너무 많아서 이전 공지포스팅들은 내리는 대신 링크형식으로 남겼습니다.
통판이나 벼룩시장 관련 문의 및 신청은 해당 포스팅 리플로 부탁드려요

만화 및 그림로그

회지통판

상설벼룩시장(09.10.31. 업데이트)

심플 오브 간단한 이 이글루의 정책
개념없으면 사람대접 안해드립니다


먹고살기가 힘이 듭니다
여러분의 정성이 정콘죠를 살립니다


2009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글줄

그림 및 정보(구체적으론 먹부림)블로그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기준은

컨텐츠의 충실함
명색이 2009년 top 100이니만큼 올 한해간 꾸준히 활동했나
위의 사유에 따라 군대간사람은 제외
내 방문 빈도



이글루스TOP100


아차상

침략몰핀
이미 많이 드시기도 했고 군대에 해당되서..추측이지만 신종플루때문에 아마 휴가를... ..
레스 & 주나
아무래도 회사작업을 하느라 블로그에 올릴 컨텐츠가 적어서...대신 여기라도 올려봅니다
신군
2인실 연재할때 컨텐츠를 갈아엎은게 치명타..본인도 후회하고 계신듯
고양이밭
군인
욕하네
그림만 보면 추천감이나 키배가 절반이라
에스티드
사정상 올해 활동이 뜸하셔서. 내년에 기대합니다

컨텐츠 특성상 이글루에 온전히 올라올만한게 드물어서 ..

어 들어갈만 했는데 10개 이미 찼네?...내년에 해줄께


그밖의 추천 블로그
이글루 비이글루 무관

암초
모리
Xil
티브
마사토끼
문색수


꼬마 흡혈귀 시리즈 글줄



옛날부터 찾아 헤메던 수수께끼의 보물을 드디어 찾았습니다


안나의 귀여움에 가슴설레하던 초딩 시절
지금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소설, 꼬마 흡혈귀에 빠진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삽화였습니다.

처음으로 봤던 표지그림...의 원본
이걸 사용한 국내판 표지 자료도 어디 있겠지만 귀찮아서

색도 잘쓰고, 마냥 예쁘기만 한 게 아닌 독특한 분위기가 있는 삽화 때문에
그 꼬꼬마 시절에도 마음을 확 사로잡혔는데,

그 후 시간이 좀 흘러 다른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보곤 충격과 공포에 빠졌어염 ..



바로 지경사 버전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제일 대중적으로 알려진 일러스트는 아마 이것일 텐데,
나름 귀엽기도 하고 처음부터 이 버전으로 봤으면 좋아했을지도 모르지만
...
결코 지경사판 그린 분한테 미안해서가 아니라

그래도 처음에 너무 좋은 삽화를 봐서 눈만 높아져서...
지경사판은 좀 옛날 명랑순정만화 보는거같기도 하고
게다가 비교한 것 처럼 오리지널이 아닌 구도 차용이고요.

표지 뿐 아니라 본문 삽화나 등장인물 소개도 "그 삽화"를 따라 그렸는데,
역시나 포스가 많이 차이나서 보면서 많이 민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암튼 그 후로도 전 간혹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추억하며 그 삽화의 정체를 궁금해 했고
왠진 몰라도 그 삽화는 독일의 원본 삽화일 거라고 맘대로 머릿속에서 정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새로 발매된 "꼬마 뱀파이어"시리즈에선
대망의 독일 원본 삽화가 국내에 처음으로 쓰였고

나의 루디거는 이러치 않아씁니다...
...
...


제가 그토록 찾아헤메던 삽화는 바로 일본판 꼬마 흡혈귀의 삽화를 그린
히라이 타카코(ひらいたかこ, 한자 없이 히라가나 필명)씨의 작품이었고,
그 삽화를 그대로 사용한 국내판은 해적판이었고,
그리고 나는 왜 독일 그림일 가능성은 생각했어도 일본 그림일 가능성은 꿈에도 생각 안했었는지,
주인공과 플래그 세운 히로인이면서 또다른 주인공의 여동생이기 때문에
히로인이면서 여동생 속성을 양립할 수 있는데다 아동소설에 써도 저촉 안되는 안나라는 캐릭터를
저자 앙겔라 좀머 보덴부르크 씨는 어떻게 생각해냈는지

이 모든 사실과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히라이 타카코님의 홈페이지를 링크하면서 마칩니다.

http://penstudio.client.jp
히라이 타카코와 이소다 카즈이치의 공동 홈페이지 "펜 스튜디오"


투진전 펌질


http://www.takaratomy.co.jp/products/gamesoft/catalog/toshinden
Wii로 부활하는 투신전 시리즈
일러스트가 넘 이뻐서 혹...
물론 괴이한 게임성은 이전 시리즈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갈듯한 예감
홈페이지의 闘真器使い항목에서 캐릭터들 볼 수 있습니다
츠카하라 사나에(BLOOD에 나오게 생긴 시커먼 교복소녀)가 제일 이쁘네여



CM도 신나긔
ㅋㅅㅋ;;


아이들의 시간 팬아트 정크

로리콘인데 막상 로리콘들 보라고 있는 아이들의 시간에선 시라이가 제일 끌리네요


스트롱 월드 펌질



"이번에는 꽤나 깊게 관여해 버렸습니다.
저는 원래 일할 때 절대 날림으론 안 하는 성격이라,
장판 시나리오 써달라고 했을 땐 "절대 싫어" 하고 튕겼었단 말이죠.
근데 원피스 애니가 올해로 10주년, 극장판 10작품째라는 이유로 덜컥 수락해 버려서,
요 2년 반 동안 정말 죽는구나 싶었습니다.
연재도 뻥뻥 구멍을 내버렸네요. 여러 분들께 혼났습니다만,
원작도 극장판도 어중간한 작품만은 선보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모두를 흥분의 도가니에 빠트릴 날이 너무나 기다려지네요."

오다 에이이치로 코멘트, 만화책 55권 및 극장판 공식홈페이지에서.


현재 연재중인 원작 스토리가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달아오르는 가운데,
원피스 팬들 사이에서 원작 못지않게 뜨거운 화제거리인 스트롱 월드입니다.

저도 그렇지만 원피스 팬들은 대개 만화 원작에 대한 애정에 비해
애니판은 아웃오브안중 취급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거라 생각하는데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선 극장판에 대한 평가도 별 차이는 없었습니다.

1작째는 꽤 괜찮게 봤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만
그 외의 극장판은 팬들이 싫어하는 원피스 애니판의 단점들을 고스란히 떠안고 있었고,
오마츠리 남작 편을 감독한 호소다 마모루마저...믿었는데...


아무튼 그런 설움(?)을 딛고 이번엔 꽤 근사한 원피스 극장판이 될 것 같네요!
무엇보다 오다의 입김이 깊게 들어가 있다는 게 가장 큰 보증수표로 느껴집니다.
각본, 각종 코스튬 및 크리처 디자인, 제작총지휘(? 사실 이 표현 애매하기도 하지만 ..)에 이르기까지,
오다의 세계관, 오다의 취향이 잘 녹아들어가 있는 가장 원피스다운 원피스 애니가 될 것 같습니다.
작품 자체의 완성도도 기대치만큼 나와 주길 꼭 바랍니다.

관람객 프레젠트는 무려 골D 로저와 이번 작품의 적 금사자 시키의 과거적 싸움을 그린 원피스 0권!
이번 작품에 오다선생님이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느껴지네요.
게다가 테마곡 "Fanfare"를 부른 Mr.Children은 이번이 첫 애니송 담당이라고 하는데...
뭔가 여러가지로 큰 기획이라는 느낌입니다.

"STRONG WORLD", 무사히 성공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STRONG WORLD 공식홈페이지
http://www.onepiece-movie.com





이것 덕분에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지난 2년간의 오다답지 않은 잦은 휴재의 이유를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그 이유가 이런 멋진 선물(?)이라니!

원작자가 직접 손댄 만큼, 원작의 진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원작과 깊은 관련이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가 진행되는 공식적인 에피소드라는 점이 흥미깊습니다.
타임테이블이 어떻게 되려나?

평소 표지 등에서 엿볼 수 있던, 오다가 좋아하는 취향, 하고싶은 것들이
이번 작품을 통해서 팍팍 쏟아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공식이면서도 공식이 아닌, 이 작품의 특이한 위치 덕분에 가능한 것들이죠.
다양하고 특이한 크리처들, 밀짚모자 해적단의 또다른 평상복이나 정장 차림,
쿠엔틴 타란티노 등을 연상케 하는 키치한 요소, 총기류를 들고 싸우는 루피.

돈만 있다면 상영기간 동안 원피스빠 동지인 여친이랑 일본으로 날아가서 보고 싶은데...
누가 국내개봉좀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얼음집이 아닌 링크

가축관리 1단계 : 인구증가 2단계 : 산업발전 3단계 : 교통발전 4단계 : 치안유지 ↑생각날때한번씩 관심가져주세요 ※발전에 따라 링크가 늘어납니다 귀찮으신분은 한가지만 클릭 해주셔도ㅇㅋ